문호·황실·정치인이 사랑한, 문화재가 있는 숙소 모음

문화인들이 더없이 사랑하는, 예부터 이어져 온 일본 전통의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등록유형문화재가 있는 숙소를 소개.

문호·황실·정치인이 사랑한, 문화재가 있는 숙소 모음

군마현 > 나카노조

Sekizenkan Hotel ( Main Building )

Sekizenkan Hotel ( Main Building )
Sekizenkan Hotel ( Main Building )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 여관 건축물. 역사적 가치가 높은 옛 온천 여관의 분위기가 지금까지 그대로 남아있는 희소한 온천 여관.

투숙객 후기
· 애니메이션 투어에도 참가했어요! 투어에 참가하는 편이 여관을 더 즐길 수 있어요!
· 마치 이곳만 시간이 멈춰버린 것만 같아요. 운치 있는 숙소의 모습에 감격했습니다.

가나가와현 > 유가와라

UENOYA

UENOYA
UENOYA

유가와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여관. 창과 복도 등 모든 곳에서 목수의 손길이 느껴지는 이곳의 모든 객실은 다른 디자인으로 설계되어 있다.

투숙객 후기
· 현대건축으로 최근에 지어진 호텔에서는 느낄 수 없는 정취 있는 레트로 공간에서 편안하게 푹 휴식을 취한 것 같아요.
· 방도 목욕탕도 오래되었지만 청결해서 좋았어요.

나가노현 > 아오키

MASUYA RYOKAN

MASUYA RYOKAN
MASUYA RYOKAN

메이지시대부터의 세월의 흔적이 새겨진 흰 흙벽과 목조로 된, 운치 있는 3층짜리 여관. 문호 '시마자키 도손'이 묵은 숙소로도 유명.

투숙객 후기
· 오랜 역사를 지닌 여관으로 이곳에서 영화가 촬영된 적도 있다고 하네요. 운치 있는 멋진 여관입니다.
· 옛날 좋았던 시절의 일본의 모습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여관. 세월의 흐름이 느껴지는 곳입니다.

기후현 > 게로

게로 온센 유노시마칸

게로 온센 유노시마칸
게로 온센 유노시마칸

당시 신예 건축가였던 니와 에이지가 일본식 목조 건축물과 근대 서양식 건축물의 융합을 테마로 설계 및 감독. 다실풍으로 지은 객실을 메인으로 '편안한 휴식 공간'을 추구.

투숙객 후기
· 외관도 멋지지만 내부가 정말 흥미로워요. 마치 미로 속을 탐색하고 있는 것 같아 재미있었어요.
· 스탬프러리를 하며 여관 안을 돌아보는 것도 재미있었어요.

시즈오카현 > 누마즈

YASUDAYA RYOKAN

YASUDAYA RYOKAN
YASUDAYA RYOKAN

2층 목조 건축물. 미닫이와 난간 등의 디자인에서 건축가의 세심한 설계가 느껴지는 다실풍 순수 일본식 여관. 다자이 오사무가 묵은 숙소로도 유명.

투숙객 후기
· 오랜 세월 이어져 온 여관의 '역사', 문인에게 사랑받은 '역사', 문화유산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의 건물에서 숙박하는 '편안함'. 이것은 근대의 호텔이 아무리 노력해도 가질 수 없는 어드밴티지입니다.

시즈오카현 > 이즈

아라이 료칸

아라이 료칸
아라이 료칸

하나의 시설에 건축물 15동의 문화재가 있는 것은 매우 드문 일로, 창업 150년의 역사를 지닌 아라이여관의 역사적 가치와 희소성이 널리 인정받았다.

투숙객 후기
· 여관 내부와 회유식 정원 모든 곳이 매우 청결하여 기분 좋게 이용했습니다.
· 마치 일본화 같은 경관과 분위기. 아름다운 이곳에서 일상의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몸과 마음이 힐링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기후현 > 요로

Senzairo

Senzairo
Senzairo

창업 1764년. 검푸른 하늘과 녹음이 우거진 산, 다실풍 일본식 여관. 객실의 창밖으로 계절마다 변화하는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

투숙객 후기
· 역사가 느껴지는 방 안에서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고 싶은 분께 추천합니다.
· 오래된 건물이지만 불쾌하다고 느끼기는커녕 오히려 그리운 마음과 추억이 느껴졌습니다. 시설이 청결하게 관리되어 매우 쾌적했습니다.

교토부 > 미야즈

아마노하시다테 료칸 세이키로 (Amanohasidate Ryokan Seikiro) 

아마노하시다테 료칸 세이키로 (Amanohasidate Ryokan Seikiro) 
아마노하시다테 료칸 세이키로 (Amanohasidate Ryokan Seikiro) 

섬세하고 아름다운 건물 양식, 큰 객실의 소란 반자 양식은 현재 일본에 단 두 개만 남아있다. 또한, 문인 묵객들이 남긴 작품을 전시하는 '아주 작은 미술관'이기도 하다.

투숙객 후기
· 운치가 느껴지는 아름다운 여관으로 매우 만족했습니다.
· 여관 내부를 설명해주는 투어에 참가하여 '얼마나 오랜 역사를 지닌 귀중한 숙소인지'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와카야마현 > 다나베

KAMIGOTEN

KAMIGOTEN
KAMIGOTEN

에도시대부터 이곳에 자리한 호화 저택에 남아있는 사람들의 숨결을 체감할 수 있는 숙소. 도쿠가와 요리노부가 목욕 치료를 하기 위해 지어진 곳으로 실제 도쿠가와 요리노부가 묵은 객실도 있다.

투숙객 후기
· 류진온천마을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지닌 곳으로 도쿠가와 요리노부가 묵은 '오나리노마'에서는 기품과 역사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일본에 최초로 수입된 괘종시계도 있었습니다.

시마네현 > 마쓰에

RYOKAN MIHOKAN Kunibunkazai no Yado

RYOKAN MIHOKAN Kunibunkazai no Yado
RYOKAN MIHOKAN Kunibunkazai no Yado

시마네현에서 영업 중인 여관 중 유일하게 국가 문화재로 등록된 숙소. 현재는 투숙객의 조식 회장과 피로연 및 회합의 장소로 이용되고 있다.

투숙객 후기
· 숙박은 다른 건물에서 하지만, 오래된 귀중한 건물에서 아침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 식사 후 견학을 하거나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건물이 무척 운치가 있어 옛날 여관의 모습을 그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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