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도 인기 온천지 순위

아타미, 벳푸, 구사츠 등 일본 유명 온천의 따스함을 마음껏 즐겨 보세요.

2015년도 인기 온천지 순위
  1. 시즈오카현아타미 온천

    아타미 온천

    일본의 대표적인 온천지인 아타미 온천은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즐겼던 것으로도 알려진 유명한 온천입니다. 연중 개최되는 해상 불꽃놀이도 유명합니다. 독특한 지형이 만들어 내는 박력 있는 불꽃은 아주 볼만합니다. 도쿄에서 신칸센으로 약 50분 정도의 거리로 접근성도 좋습니다. 해변도 가까워 여름에는 가족 및 해수욕을 즐기려는 관광객으로 붐빕니다.

    아타미 온천 주변의 숙박업소

  2. 오이타현벳부 온천

    벳부 온천

    용출량을 기준으로 미국의 옐로스톤 국립공원에 이어 세계 2위로, 입욕 가능한 온천지로는 세계 최대 규모입니다. 벳푸, 간나와, 간카이지, 가메가와, 시바세키, 홋타, 하마와키 등 8개 온천으로 구성된 "벳푸 8탕"은 수질이 각각 달라 온천 순례를 즐길 수 있습니다. 거리에 있는 온천 마을부터 자연 속 경치가 뛰어난 온천까지 종류도 다양하며, 즐기는 방법도 여러 가지입니다. 벳푸의 명물 '지옥 순례'등 관광도 즐길 수 있습니다.

    벳부 온천 주변의 숙박업소

  3. 군마현쿠사츠 온천

    쿠사츠 온천

    해발 1,200m에 펼쳐진 풍부한 온천수와 뛰어난 수질을 자랑하는 온천지. 유바다케를 중심으로 온천 마을의 분위기가 지금도 남겨져 있어 거리를 유카타 차림으로 산책을 하거나 온천 순례를 하는 것도 즐거움의 하나입니다. 차분한 분위기의 전통 일본식 숙소부터 단체 여행에 어울리는 관광 호텔, 가족과 커플에게 인기 있는 리조트 호텔, 펜션 · 민박부터 잠만 자는 숙소까지 숙박 시설의 종류도 풍부합니다.

    쿠사츠 온천 주변의 숙박업소

  4. 도치기현나스 온천

    나스 온천

    나스 고원에 있는 고원 리조트의 온천지. 개장 1,3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예로부터 사랑받아오고 있습니다. 시카노유, 벤텐, 기타, 다이마루, 다카오, 야하타, 산도고야 등 7개의 탕이 있어 "나스 7탕"이라고 불립니다.

    나스 온천 주변의 숙박업소

  5. 도치기현키누가와 온천

    키누가와 온천

    신주쿠에서 기누가와 온천까지 약 2시간 소요. 기누가와 계곡을 품고 있는 온천 마을에는 절경이 내려다보이는 객실과 풍부한 온천수를 보유한 온천 료칸이 즐비합니다. 매력적인 레저 시설도 많으며, 여름에는 가족과 단체 관광객들로 붐빕니다.

    키누가와 온천 주변의 숙박업소

  6. 와카야마현시라하마 온천

    시라하마 온천

    사이메이, 덴지, 지토, 몬무 천황을 비롯한 많은 통치자가 와서 온천이 된 1,300여년의 역사를 가진 유서 깊은 온천 관광지입니다. "어드벤처 월드"나 "시라라하마" 등 인기 관광지도 있어 어른부터 아이까지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시라하마 온천 주변의 숙박업소

  7. 시즈오카현이토 온천

    이토 온천

    분당 32,000리터의 용출량을 자랑하며,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탕수의 양. 자극이 적고 피부에 좋은 단순천과 보온효과가 뛰어난 약식염천이 중심입니다.사가미만의 싱싱한 해산물과 귤 등 산해진미가 풍부한 지역의 온천 리조트입니다.

    이토 온천 주변의 숙박업소

  8. 미야기현아키우 온천

    아키우 온천

    효고현의 아리마, 에히메현의 도고와 함께 일본 3대 어탕(황실 온천) 중 하나. 나토리 강 상류에 있는 온천으로 개장 1,400년의 유구한 역사를 자랑합니다. 현재는 센다이의 안방 역할을 하며 인파로 붐비고 있습니다.

    아키우 온천 주변의 숙박업소

  1. 에히메현도고 온천

    도고 온천

    3,0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도고 온천입니다. 일본 서기에도 등장하는 고대로부터 유명한 온천입니다. 도고 온천의 상징인 공동목욕탕 "도고온천본관"은 국가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도고 온천 주변의 숙박업소

  2. 기후현게로 온천

    게로 온천

    일본 3대 온천 중 하나로 수질 평가가 우수하고 단골이 많은 온천지. 나고야에서 자동차나 전철로 1시간 30분 정도 걸리는 접근성도 인기의 이유. 다카야마와도 가깝고, "히다 와규"를 중심으로 한 식사로 정평이 나 있는 숙소도 다수.

    게로 온천 주변의 숙박업소

  3. 군마현이카호 온천

    이카호 온천

    상징적인 [365 돌계단](돌계단 거리) 양쪽으로 온천 료칸, 기념품 가게, 오락장(사격 등), 음식점 등이 있습니다. 원천은 [황금탕]과 [은백탕]. 황금탕은 다갈색의 원천으로 돌계단 아래로 흘러 각 료칸에 공급되며, 은백탕은 1996년에 발견된 투명한 원천입니다.

    이카호 온천 주변의 숙박업소

  4. 오이타현유후인 온천

    유후인 온천

    분고후지라 불리는 아름다운 유후다케의 산록에 펼쳐진 온천지. 옛 모습을 간직한 온천지가 아니라 젊은 아티스트의 갤러리와 개성적인 상점, 멋진 레스토랑 등이 즐비하여 거리 산책을 즐길 수 있습니다.

    유후인 온천 주변의 숙박업소

  5. 효고현아리마 온천

    아리마 온천

    "일본 3대 온천" 중 하나. 염분과 철분을 많이 함유되어 갈색빛 띠는 함철강식염천, 라듐이 많이 함유된 라듐천(라돈천), 탄산이 많이 함유된 탄산천 등 다양한 수질이 있습니다. "갈색빛의 금천", "무색의 은천"이라고 알려졌습니다.

    아리마 온천 주변의 숙박업소

  6. 후쿠시마현이와키유모토 온천

    이와키유모토 온천

    1,600년전 학에게 발견됐다는 전설이 있는 온천지. 온천의 역참 마을로 번성하였고, 풍푸한 온천수를 자랑합니다. 역 승강장까지 온천이 샘솟고 있습니다. 피부에 부드럽게 작용하여, 부인병과 피부병에 효능이 있습니다.

    이와키유모토 온천 주변의 숙박업소

  7. 니가타현에치고유자와 온천

    에치고유자와 온천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설국"의 무대가 된 온천. 개장은 가마쿠라 시대 초기로 에도 시대에는 미쿠니가도의 역참 마을로 번성했습니다. 최근에는 스키 리조트로도 발전. 옛 모습 그대로의 온천숙과 현대적인 호텔이 공존하는 마을입니다.

    에치고유자와 온천 주변의 숙박업소

  8. 기후현히다타카야마 온천

    히다타카야마 온천

    봄, 가을에 개최되는 휘황찬란한 다카야마 축제와 옛 성시의 정취가 남아있는 마을로 유명한 다카야마에 용출되는 새로 주목받고 있는 온천. 온천수질이 다른 4개의 원천이 있으며, 당일치기 입욕 시설도 있습니다.

    히다타카야마 온천 주변의 숙박업소

  9. 홋카이도조잔케이 온천

    조잔케이 온천

    홋카이도의 대표적인 온천 마을로 예로부터 "삿포로의 안방"이라 불립니다. 삿포로시 도심에서 약 30km, 1시간 정도 소요될 정도로 접근성이 좋습니다. 주변에는 호헤이쿄 댐, 무료 족욕탕, 삿포로 국제 스키장 등 관광 시설도 갖춰져 있습니다.

    조잔케이 온천 주변의 숙박업소

  10. 가나가와현하코네유모토 온천

    하코네유모토 온천

    하코네의 관문에 위치하고 있으며, 덴표 10년(738년)에 개장한 오랜 역사를 가진 온천. 또한, 원천의 개수는 하코네 최대를 자랑하며, 하코네를 대표하는 온천지로 알려졌습니다.

    하코네유모토 온천 주변의 숙박업소

  11. 가나가와현고라 온천

    고라 온천

    소운잔 동쪽 사면의 고지대에 위치한 경치가 매우 아름다운 온천지. 하코네 17탕의 역사는 다이쇼 8년(1919년), 하코네 등산 철도가 개통된 후 새롭게 쓰였습니다. 여름에는 묘조가다케에 빨갛게 타오르는 다이몬지야키 축제도 즐길 수 있습니다.

    고라 온천 주변의 숙박업소

  12. 나가노현카미스와 온천

    카미스와 온천

    시내 곳곳에 용출되는 온천수를 사용하는 숙소 외에 역이나 학교, 회사부터 일반 가정까지 온천수가 공급됩니다. 호반에 분출되는 간헐천도 명물입니다. 불꽃놀이와 기리가미네・다테시나 등 관광 거점으로 붐빕니다.

    카미스와 온천 주변의 숙박업소

※본 순위는 2014년 11월 1일~2015년 10월 31일까지 라쿠텐 트래블의 숙박 실적(숙박인원x숙박일수)를 토대로 자체 집계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