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코】 가을 단풍 명소 추천장소 모음

가을 단풍 시즌에 꼭~! 가고 싶은 닛코의 추천 관광 명소(단풍 명소)를 소개해드립니다.

【닛코】 가을 단풍 명소 추천장소 모음

도치기현 닛코시 츄구시

용머리 폭포(류즈노타키)

용머리 폭포(류즈노타키)

추젠지호로 흘러들어 가는 유가와강에 있는 이 폭포는 약 210m에 걸쳐 산의 암반을 흘러내려 와 폭포바닥 근처의 큰 바위에 의해 두 줄기로 갈라진다. 그 모습이 마치 하늘에서 쏜살같이 내려오는 용의 머리처럼 보여 '용머리'라는 이름이 유래되었다. 폭포의 정면에는 전망대가 있다. 오쿠닛코에서 단풍이 가장 먼저 드는 장소로 알려진 이곳은, 폭포를 감싸듯 퍼져있는 빨갛고 노란 단풍나무들이 절경을 이룬다.

단풍 예상 절정 시기: 10월 상순~10월 중순

도치기현 닛코시 츄구시

추젠지호

추젠지호

표고 1,269m에 있는 추젠지호는 일본에 있는 자연적으로 생긴 호수 중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다. 닛코 연산과 난타이산, 그리고 호숫가의 단풍나무들이 울긋불긋 수놓는 풍경을 바라보며 산책하는 것도 즐겁다. 또한, 유람선에서의 단풍 구경도 추천한다.

단풍 예상 절정 시기: 10월 중순~10월 하순

도치기현 닛코시 츄구시

게곤노타키

게곤노타키

후쿠로다노타키, 나치노오타키와 함께 일본의 3대 폭포 중 하나이다. 높이 97m의 절벽에서 바닥까지 폭포수가 한 번에 떨어지는 모습이 환상적이다. 유료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면 폭포의 웅장한 모습을 바로 근처에서 더욱 실감 나게 감상할 수 있다.

단풍 예상 절정 시기: 10월 상순~10월 하순

도치기현 닛코시 츄구시

닛코 이로하자카

닛코 이로하자카

닛코의 명소로 너무도 유명한 '닛코 이로하자카'는 '일본의 길 100선'에도 선정된 도로이다. 해발의 차이로 산의 색이 미묘하게 달라 환상적으로 아름다운 단풍을 감상할 수 있다. 이곳에서 바라보는 아름다운 조망은 가히 장관이라 할 수 있는데 특히, 아케치다이라에서 바라보는 파노라마는 한층 더 웅장하다.

단풍 예상 절정 시기: 10월 중순~11월 상순

도치기현 닛코시 츄구시

센조가하라

센조가하라

난타이산이 분화하여 유가와강을 막고 토사가 쌓여 만들어진 광활한 습원 지대. 6월부터 10월은 꽃창포 등 다양한 고산 식물을 즐길 수 있다. 하이킹에도 최적의 장소이다. 매년 9월 하순에서 10월 상순에는 풀이 울긋불긋 단풍 들어 습원을 아름답게 물들인다.

단풍 예상 절정 시기: 10월 중순~10월 하순(풀이 단풍 드는 시기는 9월 하순~10월 상순)

도치기현 닛코시 츄구시

오다시로가하라(오다시로호)

오다시로가하라(오다시로호)

센조가하라의 서쪽에 있는 습원 지대. 물참나무와 잎갈나무 등의 나무들로 둘러싸인 대자연이 펼쳐지며, 봄부터 여름에는 엉겅퀴와 범부채 붓꽃 등 고산식물이 자라난다. 오다시로호는 큰비가 내리면 일시적으로 생겨나는 호수로, 몇 년에 한 번밖에 볼 수 없는 환상의 호수이다.

단풍 예상 절정 시기: 10월 상순~10월 중순(풀이 단풍 드는 시기는 9월 하순~10월 상순)

도치기현 닛코시 유모토

유노코

유노코

표고 1,478m에 있는 산속의 호수. 영롱하게 반짝이는 호수의 표면은 어딘지 모르게 신비한 분위기가 감돈다. 주위 약 3km의 호숫가에는 산책로가 있어 약 1시간 10분 정도면 한 바퀴를 돌 수 있다. 또한, 이곳은 송어 낚시의 명소이기도 하다.

단풍 예상 절정 시기: 10월 상순~10월 중순(풀이 단풍 드는 시기는 9월 하순~10월 상순)

도치기현 닛코시 유모토

유다키

유다키

유노코의 남쪽에 있는 폭포. 높이 약 70m, 폭은 최대 25m로 매우 웅장하다. 암벽을 흐르는 물줄기가 점차로 넓어지며 떨어지는 모습은 박력이 넘친다. 계단 위의 산책로는 폭포를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는 절호의 뷰포인트이다.

단풍 예상 절정 시기: 10월 중순~10월 하순(풀이 단풍 드는 시기는 9월 하순~10월 상순)

도치기현 닛코시 산나이

신쿄

신쿄

일본의 3대 다리 중 하나로 손꼽히는 이 다리는 닛코 관광의 상징적인 존재이다. 다이야강에 놓인 붉은색 아치형 다리는 가을이 되면 울긋불긋한 단풍과 어우러져 더욱 아름답다.

단풍 예상 절정 시기: 11월 상순~11월 하순

도치기현 닛코시 도코로노

기리후리노타키

기리후리노타키

닛코 3대 폭포 중 하나로 손꼽힌다. 물이 바위에 부딪히며 안개처럼 흩날리는 모습에서 이런 이름이 붙었다. 단풍이 물드는 10월 하순부터 11월 상순경이 가장 아름답다.

단풍 예상 절정 시기: 10월 하순~11월 상순

도치기현 닛코시 후지하라

류오쿄

류오쿄

기누가와 온천과 가와지 온천의 중간 지점에 있는 '자연 연구로'는 기누가와 강변에 정비된 약 6km 길이의 산책 코스이다. 하얀 바위 표면을 물들이는 단풍과 기누가와의 수면이 함께 만들어내는 가을 풍경은 이곳을 찾아오는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류오쿄 역에서 도보로 약 10분 거리에 있는 '니지미노타키'는 류오쿄에서의 볼 것 중 하나이다.

단풍 예상 절정 시기: 10월 하순~11월 상순

도치기현 닛코시 가와마타

세토아이쿄

세토아이쿄

가와지 온천에서 가와마타 댐 방면으로 가는 도중에 이어지는 계곡. 장소에 따라서는 수백 미터는 될 것 같은 층암절벽에 둘러싸여 박력이 넘치는 절경을 이루어낸다. 가을에는 험준한 계곡이 물들어 인상적인 풍경을 자아낸다. 거친 바위와 단풍이 이루는 대조는 볼만한 가치가 있다.

단풍 예상 절정 시기: 10월 하순~11월 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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