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택에서 묵어보자】 마음을 사로잡는 최고의 「고택 민박」5선

아로새겨진 역사가 느껴지는 중후한 분위기. 그 문을 지나면 정겨운 옛 일본의 정경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일본 전국에서 엄선한 「고택 민박」5선을 소개합니다.

시즈오카현 > 이토

이즈 코겐 온센 하나 노 쿠모

이즈의 숲으로 둘러싸인 총 7객실의 어른만을 위한 숨겨진 고택. 전 객실에는 야외 테라스와 노천탕이 구비되어 있어, 나무 사이로 아름다운 이즈의 바다를 바라볼 수 있다. 시끄러운 도시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느긋한 시간의 흐름에 몸을 맡겨 보자.

나라현 > 고세

사사유리 안

일본 마을 100선에 선정된 바 있는 천공의 마을 「후카노」의 자연 속에 자리잡고 있는 1일 1팀 한정예약의 고택 민박. 화로를 중심으로한 고요함으로 가득한 큰 거실에서 하늘을 우러르면 아름답게 만들어진 초가 지붕을 볼 수 있으며, 그 엄숙하고 중후한 느낌에 압도되어 버린다.

오이타현 > 유후

유후인 온센 호테이야

본관의 2객실과 1동1동 거리를 두고있는, 11개의 객실에서 개인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유후인의 숨겨진 숙소. 유후다케산을 바라볼 수 있는 노천탕에서 대자연의 사계절을 피부로 느낄 수 있고, 경내에 방사된 닭 울음소리가 고요한 아침을 깨운다. 평온한 유후인의 숨결을 마음으로 느끼는 여행을 즐겨보자.

기후현 > 다카야마

니혼노야도 하다타카야마 와노사토

물레방아가 돌아가는 손길이 닿지 않은 대자연에 자리 잡고 있는 어른을 위한 은신처. 세계유산인 시라카와고와 같은 합장구조로 만든 고택은「일본 옛날 이야기」에 나올듯한 정경 . 특산물 「히다소고기」를 필두로 한 산중요리와, 소박함이 묻어나는 히노키, 바위온천으로 힐링해 보자

도치기현 > 닛코

유니시가와 온센 헤이케노쇼

유서 깊은 "가야부키"을 옮겨서 지은, 창업후 약 300년이 지난 온천 여관. 관내에는 약 1,000여점의 귀중한 옛 민예품이 늘어서 있고, 전통 화로 구조와 흙벽으로 된 객실에 옛 향취를 느낄 수 있다. 온천수가 흐르는 다양한 종류의 노천탕에서 하루의 피로를 말끔히 씻을 수 있다.

일본의 "고택"

이 페이지에서의 "고택"은 옛 시대에 새워진 농가등의 민가(古民家)를 뜻하고 있습니다. 보통 100년이상이 건축물이 많으며고 일본의 아름다운 시골지방을 방문하는 분들을 위해 숙박시설로 변경되어 사용되고 있습니다.

"고택"의 매력은 가정적인 분위기와 역사를 느낄 수 있는 건물에 있습니다. 그리고 목가적인 자연환경속에 위치한 "고택"에서는 노송나무의 향과 아름다운 풍경을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고택"에서의 식사 또한 지역 특산물로 만들어진 가정식으로 특별한 체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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